MY MENU

창의로봇코딩

Creative Coding Course

우리의 아이들은 4차산업의 시대인 미래를 짊어지고 갈 인재입니다. 이에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능력인 컴퓨팅적인 사고력은 기본이기에 절차적이고 논리적이며 창의력 을 토대로 일상생활에서의 문제를 해결하는 사고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SW교육이 필수인 시대에 맞춰 소프트웨어적인 코딩교육을 다양한 하드웨어인 로봇을 통한 창 의코딩교육으로 완성시켜 주는 과정입니다.

픽토그램
코듀이노 스크래치 프로그램의 블록코딩 방식과 아두이노를 결합하여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동시에 제어하고 실습하는 과정입니다. 스크래치는 이미지, 애니메 이션, 사운드 등을 자유롭게 결합하여 역동적인 스토리의 프로그램을 만들수 있는 프로그램 언어이기에 아두이노의 센서들과 연동하여 실습을 진행함으로써 전자 전기의 기초 이해와 코딩을 실습할 수 있습니다.
아두이노 오픈소스 프로그램인 아두이노 스케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텍스트 코딩을 통한 프로그램 언어 교육과 함께 하드웨어인 아두이노의 전자적인 개념을 배워 직접 조립하고 실습 하는 과정입니다. 이에 아두이노(Arduino) 보드 및 각종 전자 부품을 활용하여 적절한 회로 구현과 배치를 기본으로 스케치라는 통합개발환경(IDE)를 이용하여 프로그램을 작 성하고 실제 생활환경에 활용 가능한 프로젝트를 만들어보면서 프로그램의 기술을 익힐 수 있습니다. 
EQ두이노 인공 지능 센서를 갖춘 로봇의 개발의 기초가 되는 과정으로 직접 로봇의 구현 동작을 설계하고 블록형 부품을 이용하여 조립한 후 조립된 로봇의 실행 동작을 순서도로 구현하는 과정의 수업을 진행하며 이후 순서도에 맞춰 블록코딩과 텍스트코딩을 활용하여 로봇의 실행을 최종적으로 완성하는 과정입니다.
드론 드론의 비행만 연습하는 과정의 시중의 판매하는 드론과 달리 네 개의 프로펠러와 모터가 달려 있는 일반적인 개인용 드론인 '쿼드콥터(Quadcopter)' 드론의 설계 기초를 구성하고 올바르게 부품을 선택하여 스마트 기기인(핸드폰)의 블루 투스 기능을 연동시켜 드론을 조립 후 동작 시켜보는 과정으로 프로그래밍 기술과 드론의 조립과 비행을 실습할 수 있는 과정입니다.